오늘의 군선교
작성자 오기선 작성시 닉네임
조회수 22 작성일 2018-10-11 19:13:11
"진중세례는 계속 되어야 한다"

"진중세례는 계속 되어야 한다"

진중세례, 한국교회 성장에 기여…양육, 결연,  청년 네트워크 강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한국군선교신학회(회장‧이종윤 목사)가 2018년 10월 11일(목) 오후 2시 여전도회관 루이시실에서 제18회 군선교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5 인구주택 총조사와 한국교회의 성장요인 - 진중세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군선교신학심포지엄에서는 진중세례가 한국교회 성장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제자로 나서는 군선교신학회 실행위원 오덕교 교수(전 울란바트로 대학 총장)는 진중세례와 비전2020실천운동이 기독교인 증가에 미친 영향을 입증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는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실시된 ‘한국교회 남성신자 대상 특별 설문조사’ 결과사항이 발표돼 이목을 끌었다. 설문조사는 50대 이하 남성 신자 1,59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겸해 실시됐고 군에서 세례 혹은 침례를 받은 사람은 약 34.2%(세례 29.1%, 침례 5.1%)인 546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신학심포지엄에서는 군선교신학회 실행위원 이규철 목사가 ‘한국 군선교의 진전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군선교신학회 실행위원이자 전 울란바트로 대학총장 오덕교 교수가 ‘2015 인구주택 총 조사와 한국교회의 성장요인- 진중세례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실행위원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가 논찬했다.

이날 발표될 특별설문조사 결과와 연구논문 등은 향후 군선교 정책 개발과 실행을 위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군선교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과 특별설문조사를 통해 비전2020실천운동에 대한 결실과 함께 반성해야 할 부분도 많은 부분 발견하게 됐다”며  “앞으로 군선교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초청의 인사를 남겼다.


*보도자료, 참고자료 다운로드

답글달기 목록으로 가기